오랜만에 포스팅 ~
월초에 마감 하고 엄니 생신으로 본가에 다녀오고, 빈둥거리고..; 해외에 사는 친구가 잠시 귀국해 오랜만에 만나 놀기도 하고, 이러는 사이 시간이 이만큼 지나 버렸네요.
최근 이상하게 잠이 많아져서 지난 마감때는 마감임에도 불구 하루에 7시간씩 자 버리는 파행을;
요즘은 최소 열시간은 자고 있는 듯. 자도자도 피곤한 이 상태를 어찌 해야 할지;;;
며칠을 꼬박새도 끄덕없던 시절이 있었죠. 역시 젋기 때문에 가능했던 걸까요.
이런 저질 체력으로 앞으로의 마감을 어떻게 버텨 나갈지;
지금은 일러스트 일이 몇개 남아 있어서 작업하고 있어요.
이달 안으로 전부 마무리 짓고 다음달 부터 다음원고 마감에 들어갈 예정 입니다.